[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알로에 전문 유니베라는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동 주최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지속경영학회 회장상 사회책임경영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니베라는 △지속가능한 제품 생산 △소비자에 안전한 제품 개발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해 사회책임경영을 수행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니베라는 소비자 안전을 위해 인체 유해물질 원료 근절 및 천연원료에 대한 연구강화를 통해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을 ‘No-Nos list’에 포함해 제품 개발에 엄격히 적용하고 있다. 또한 제품 생산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포장재와 용기, 잉크원료 등에도 친환경 제품을 쓴다. 또한 ‘힐링잎의 기전’이라는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제품 구매 시 전 세계 영양결핍 아동에게 비타민을 전달하는 등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