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민아에 입맞춘 이종석, 이세영에 빠져든 주지훈…'재혼황후' 스틸 공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가영 기자I 2026.09.28 09:32:08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예측불가 로맨스에 기대 쏠려
11월 공개 예정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새로운 스틸컷을 공개했다.

신민아에 입맞춘 이종석, 이세영에 빠져든 주지훈…'재혼황후' 스틸 공개
28일 디즈니플러스 측에서 공개한 공개된 스틸은 누구보다 완벽해 보였던 황후 ‘나비에’(신민아)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에서 시작해 ‘하인리’(이종석)와 ‘라스타’(이세영)의 등장으로 황실에 번져가는 낯선 설렘을 포착했다. 서로를 향하던 황제와 황후의 마음에 새로운 감정이 스며들면서 네 사람이 만들어낼 예측 불가 로맨스에 궁금증이 커진다.

스틸컷에는 다정하게 서로를 끌어안은 ‘나비에’와 ‘소비에슈’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 시간 함께 해온 황후와 황제의 굳건한 관계가 엿보이는 가운데, 소문만 무성했던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가 신년제 사절단으로 ‘나비에’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나비에’의 손에 정중히 입을 맞추는 ‘하인리’의 모습에 황실의 모든 여자들이 숨을 멈추고, ‘나비에’ 또한 아름다운 그에게 시선을 떼지 못한다. 한편 사냥터에서 곤경에 처한 ‘라스타’를 구한 ‘소비에슈’는 솔직하고 눈부신 그녀의 매력에 빠져드는 모습이다. 생각지도 못한 황궁 입성에 이어 황제의 특별한 관심까지 받게 된 ‘라스타’ 역시 꿈같은 하루하루를 보낸다는 전언이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무도회의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에서는 네 사람의 관계 변화가 더욱 선명해진다.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황후가 아닌 ‘라스타’의 손을 맞잡은 ‘소비에슈’와 ‘나비에’ 앞에 나타나 손을 내민 ‘하인리’의 모습이 극적인 대비를 이룬다. 네 사람이 어떤 관계 변화를 보여줄지 ‘재혼황후’ 본 내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재혼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가 도망 노예 ‘라스타’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작품. 29억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끈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배우 신민아, 이종석, 주지훈, 이세영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디즈니플러스의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오는 11월 공개 예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