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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CDMO 사업 확대 기대에 52주 신고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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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기자I 2025.05.28 09:20:19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파미셀(005690)이 강세를 보인다. 세포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확대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19분 현재 파미셀은 전 거래일보다 4.09%(500원) 오른 1만 2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 34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날 파미셀은 세포치료제의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인체세포 등 관리업의 취급 세포 범위 확대 변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급 세포 추가로 파미셀은 골수유래 단핵세포를 비롯해 자가 및 동종 골수, 지방, 제대(탯줄) 유래 중간엽줄기세포(MSC) 등 총 7종의 세포를 취급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세포의 제조·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을 대상으로 한 CDMO 사업을 본격화할 기반을 마련했다.

파미셀은 세포의 제조·공급뿐 아니라 △무균시험 △마이코플라즈마 부정시험 △외래성 바이러스 부정시험 등 수탁시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파미셀은 첨단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제조시설, 인체세포등 관리업 기반의 생산 인프라, 숙련된 전문 인력, 정립된 시험·평가 체계 등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파미셀은 연구개발 초기부터 임상, 상업화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전문 CDMO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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