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은 이번 신제품에 전용 소프트웨어를 적용, 최대 2백만화소 화질 표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웹캠에 촬영되는 화면을 바로 동영상 파일로 만들 수 있는 기능도 지원된다.
이외에도 `로터리 헤드기어 시스템`을 통해 렌즈 방향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제품 가격은 `디존아이 캠`이 33000원, `디존아이 미니캠`이 35000원이다.
한편 디지털존은 뛰어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문양을 넣은 2.5인치 하드디스크 외장케이스도 같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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