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8일 수서고속철도 경기도 율현터널내 12번 수직구에서 진행된 SRT '지진대비 비상대응 종합훈련'에서 승무원들이 승객을 대피시키고 있다.. SR 김복환대표는 이번 훈련이 수서고속철도가 진도 6.5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만일의 경우 지진으로 인한 탈선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고객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S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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