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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볼로냐 아동국제도서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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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일 기자I 2016.04.12 12:58:41
[이데일리 유근일 기자] 웅진씽크빅은 ‘2016년 볼로냐 아동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스마트 독서·학습 프로그램 ‘웅진북클럽’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 한국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로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영문판 웅진북클럽’을 전시했다.

또 영국, 프랑스, 중국 등 유럽과 아시아 17개 국가의 대형 출판·교육 업체와 만나 콘텐츠 저작권과 플랫폼 수출 등 각종 사업 제휴 방안을 논의했다.

웅진씽크빅 장윤선 연구개발실장은 “웅진북클럽의 국제도서전 참가는 지난 10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이은 2번째”라며 “특히 북클럽 잉글리시와 북클럽스터디 수학에 관심이 높아 향후 구체적인 콘텐츠 수출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들이 볼로냐 아동국제도서전에 설치된 부스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웅진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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