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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와 함께하는 이번 소담상회는 한남동 블루스퀘어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전용관으로 구성돼 있다.
인터파크는 그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년 1만여 개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발굴해 교육, 컨설팅, 마케팅, 기획전과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진출의 시작부터 입점까지 전 과정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소상공인 부담을 줄이고자 입점 업체에 착한 수수료를 적용하고, 블루스퀘어 옆 네모(NEMO)관을 전시·체험을 위한 팝업스토어로 꾸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기획전과 연계, 소비자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 우수제품 체험, 시설 관람과 함께 입점 소상공인 3명과 소통 시간도 가졌다.
박치형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현시점에, 소상공인 온라인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앞장서겠다”며 “소담상회 개장이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들 활기 회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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