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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CC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서교림은 2타를 잃고 최종합계 280타 8언더파로 김민솔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을 치뤘다.연장 첫 홀 서교림은 세번째 샷을 핀 70cm에 붙여 버디를 성공 파에 그친 김민솔을 누루고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며 시즌 4승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우승상금 2억7천만원을 받았다.이로써 서교림은 상금순위,대상포인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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