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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1일 양천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 ‘2022 양천 혁신교육지구 마을강사 워크숍’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혁신교육지구 분과별 마을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 김구청장은 “오늘 워크숍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마을교육 공동체와 거버넌스의 나아갈 방향과 그 안에서의 마을 강사의 역할을 심도 있게 고민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걸맞는 지도 역량을 강화화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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