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공항사진기자단] 루이스 트리아나(가운데)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 T4 운영관리처장이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제4터미널에서 한국 취재진에게 공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바라하스 국제공항 제4터미널은 지난 2006년 개장 당시 단일 터미널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터미널 중 하나로 주목받았으며, 천연 대나무 패널이 공항 전체를 감싸고 있으며, 파도의 형상을 띈 역동적 건축 디자인이 특징이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2800446.jpg) | | [마드리드=공항사진기자단] 루이스 트리아나(가운데)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 T4 운영관리처장이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제4터미널에서 한국 취재진에게 공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바라하스 국제공항 제4터미널은 지난 2006년 개장 당시 단일 터미널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터미널 중 하나로 주목받았으며, 천연 대나무 패널이 공항 전체를 감싸고 있으며, 파도의 형상을 띈 역동적 건축 디자인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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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공항사진기자단] 루이스 트리아나(가운데)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 T4 운영관리처장이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제4터미널에서 한국 취재진에게 공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바라하스 국제공항 제4터미널은 지난 2006년 개장 당시 단일 터미널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터미널 중 하나로 주목받았으며, 천연 대나무 패널이 공항 전체를 감싸고 있으며, 파도의 형상을 띈 역동적 건축 디자인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