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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 캠프는 “어느 오픈채팅방에서 정원오 후보 신변 위협 글이 올라왔고, 누군가 캡처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한다”며 “태평파출소는 ‘정원오 후보의 신변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캠프에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캡처된 오픈채팅방 메시지에는 정 후보를 향해 흉기로 위협해야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정 후보 측은 “태평파출소의 신고 접수에 따른 캠프 방문을 통해 이 사실을 인지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흉기위협글'
"경찰이 신변 확인 위해 29일 캠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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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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