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변인은 “윤 대통령의 지시로 관련 부처는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 물가, 임금 체불을 막기 위한 금융 지원, 추석 연휴 응급 의료 체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은 전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고 추석을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 회의에서 추석 물가 대응을 위해 배추·무·사과·배 등 20대 추석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만톤(t)을 공급하기로 했다. 또 산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쌀·한우 등 농축수산물 선물세트 할인 공급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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