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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네이버 카페에서 출발한 캠핑퍼스트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습니다. 캠핑의 시작은 캠핑퍼스트’라는 슬로건으로 초보 캠퍼의 길잡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캠핑족 사이에서 ‘초보 캠퍼의 성지’라는 의미의 ‘초캠’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하다. 캠핑장 사용 후기부터 장비 리뷰, 고수들의 캠핑 노하우 등 매일 수천 건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동구매와 체험단 등을 통해 유통·마케팅 플랫폼으로서 역할도 하고 있다.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장비 구매를 고민하는 예비 캠퍼라면 캠핑존에서 타프와 텐트, 캠핑 의자 등 필수 장비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캠핑존 내엔 ‘행운 뽑기’ 이벤트 존도 별도로 마련해 운영한다. 경품도 파워뱅크(1등), 서큘레이터(2등), 랜턴(3등) 등 실제 캠퍼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하는 품목으로 구성했다. 1인당 최대 3회까지 도전 가능한 이벤트는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성을 높였다.
캠핑퍼스트 관계자는 “캠핑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장비 선택과 장소 예약 등 준비 과정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입문자들이 많다”며 “각종 장비부터 전국 캠핑장 정보까지 캠핑을 즐기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캠핑존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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