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이데일리 박진환 기자]대전 한밭도서관은 3·1절을 맞아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윤봉길 의사의 독립운동이야기’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독립기념관의 협조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권 회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윤봉길 의사의 삶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담아낸 전시 패널 21점이 전시된다.
또 전시자료는 윤봉길 의사의 출생에서 청년 시절까지의 삶과 항일 투쟁의 과정, 순국까지의 전 과정을 그림과 사진 자료로 담담하게 담아내고 있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윤봉길 의사의 활동상 및 역사적 의의를 살펴보는 한편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하나뿐인 목숨을 바쳐 독립운동에 헌신한 애국선열의 희생과 나라 사랑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한밭도서관은 내달 1~17일 국권 회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윤봉길 의사의 삶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담아낸 전시 패널 21점을 전시하는 윤봉길의사의 독립운동이야기 전시회를 진행한다.
사진=한밭도서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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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밭도서관은 내달 1~17일 국권 회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윤봉길 의사의 삶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담아낸 전시 패널 21점을 전시하는 윤봉길의사의 독립운동이야기 전시회를 진행한다.
사진=한밭도서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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