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캐딜락 대구지역 첫 소형 전시장 열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형욱 기자I 2015.07.03 13:14:09

GM코리아, 한영오토모빌과 대구·경북 판매계약
내년 6월 수성네거리에 대형 전시장·정비점 개장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캐딜락 수입사 GM코리아는 대구·경북지역 첫 판매사(딜러사)로 한영오토모빌(대표 김종헌)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한영오토모빌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수입차 거리에 차량 6대를 전시할 수 있는 소규모 전시장을 열고 판매에 나선다. 또 내년 6월까지 수성네거리에 대규모 공식 전시장·정비점을 열 계획이다.

장재준 GM코리아 사장은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영업망 확대로 고객 접점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영오토모빌이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수입차 거리에 새롭게 문 연 캐딜락 전시장 전경. GM코리아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