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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지난 2016년 위세아이텍에 입사해 기술전략부 주임부터 업무를 시작해 연구소 AI 서비스 책임, 신사업본부 본부장까지의 직무를 두루 수행하며 경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지난해부터는 자회사인 에듀에이아이의 대표이사를 겸직하며 경영 노하우를 축적했다.
이제동 위세아이텍 대표이사는 “김다산 신임 대표이사는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사업에 대한 풍부한 업무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회사의 성장 기반 구축과 경쟁력 제고에 있어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취임사에 “고 김종현 전 대표이사께서 지난 33년간 지금의 위세아이텍을 위해 일궈오신 업적과 노력에 대한 막중한 역할과 책임이라는 위대한 유산을 물려받았다”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의 영속이라는 전인미답의 길을 개척하며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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