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성재기자]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타르 0.1mg 함량의 프리미엄 수퍼 슬림형 담배 '던힐 파인 컷 얼티밋 0.1MG`을 출시했다.
‘얼티밋 0.1MG’은 던힐 파인 컷 계열 브랜드로, 담배 맛에 예민한 한국인들의 기호를 위해 개발됐다.
일반적으로 담뱃잎을 1인치당 20~30번 커팅하는 것에 비해, 던힐 파인 컷은 56번 커팅하는 섬세한 가공 기술을 사용해 던힐 고유의 맛을 보다 풍부하게 구현한 것이 장점이다.
BAT 코리아 이현경 마케팅 상무는 “저(低)타르이면서 깊은 맛을 내는 담배를 찾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0.1mg의 수퍼 슬림형 담배를 개발하게 됐다” 고 설명했다.
소비자 가격은 갑당 25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