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기상청에 따르면 13호 열대저압부는 전날 오후 9시께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960km 부근으로 이동했다.
이 열대저압부는 시속 10㎞ 안팎으로 이동하며 이날 오후 7호 태풍 ‘프란시스코’로 발달하겠다.
|
이 태풍의 발달과 함께 우리나라 주변 지역에 고온다습한 날씨와 호우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상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태풍이 북상하며 북태평양고기압을 강화하고 북쪽으로 더 밀어 올릴 경우 우리나라에는 한층 더 습하고 심한 폭염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아직 태풍으로 발달하기 전인 열대저압부 상태인 데다 열대 해상에서 추가적인 폭풍 발생 가능성도 있는 등 주 중반 이후 우리나라 날씨는 변동성이 매우 크다.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