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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글라스, ‘글라스락 마켓컬리 패키지’ 한달간 1100세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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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8.02.21 11:13:44
사진=삼광글라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주방용품업체 삼광글라스(005090)는 친환경 유기농 식품 마트 ‘마켓컬리’와 공동 기획한 ‘글라스락 마켓컬리 특별 패키지’가 출시 한 달 만에 1100세트 이상의 판매됐다고 21일 밝혔다.

글라스락 마켓컬리 특별 패키지는 유기농 식품을 위생적인 유리소재인 글라스락 밀폐용기에 보관하자는 의미에서 공동 기획됐다. 제품 뚜껑은 마켓컬리를 대표하는 보라색으로 구성됐으며 포장 박스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패키지는 ‘컬리 글라스락 프로주부 시리즈’(7조)와 아이용 제품이 포함된 ‘컬리 글라스락 육아맘 시리즈’(10조) 등 2종으로 출시됐다.

컬리 글라스락 프로주부 시리즈는 주부들이 냉장고 보관용으로 가장 선호하는 직사각 제품(390ml, 920ml)과 돔 형태의 뚜껑이 적용된 플러스 제품(900ml), 햇밥용기(310ml), 믹싱볼(2L) 등 실용적인 7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육아맘 시리즈는 글라스락 이유식기(210ml), 스마일캡(210ml) 등 아이용 제품을 위주로 했다.

삼광글라스 관계자는 “친자연과 건강을 우선시하는 마켓컬리 고객들에게 유해물질 우려가 없고 위생적인 글라스락의 브랜드 이미지가 부합해 긍정적인 후기를 얻고 있다”며 “좋은 제품을 고객의 니즈에 맞춰 실용적인 구성과 혜택을 적용해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패키지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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