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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디지털 전용 특판 DL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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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6.04.27 09:49:20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DB증권은 디지털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연 6.01%(세전)의 파격적인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DLB ‘드림빅127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디지털 고객 전용 한정 특판 상품으로,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조건 충족 시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초자산은 국고채 3개월 금리이며, 만기는 12개월로 조기상환 없이 운용된다.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 10만원 단위로 가능해, 비교적 소액으로도 고금리 투자 기회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가입금액과 관계없이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를 제공해 투자와 동시에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청약 기간은 4월 27일부터 4월 30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DB증권 모바일 앱(MTS)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B증권 관계자는 “파격적인 금리와 함께 커피 쿠폰 혜택까지 더해 고객들이 부담 없이 투자 경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쉽게 투자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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