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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지난 4개 분기 북미와 유럽의 수주 비중은 46%인데, 매출 비중은 34%에 불과하다”며 “수익성 높은 수주잔고가 매출로 전환되면서 이익은 개선될 전망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경쟁사와 유사한 수익성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2024년 6월 창원과 멤피스 내 초고압 변압기 공장 증설은 올해와 내년 중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며, 2025년 5월 멤피스 내 초고압 변압기 공장 추가 투자를 계획해 2027년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국 내 초고압 변압기 매출 확대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역시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에 시장 기대 수준의 이익 예상하며 연결기준 2분기 매출은 1.2조원(전년 대비 +5%), 영업이익 1205억원(+92%)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부문별 영업이익률은 중공업 13%, 건설 3%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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