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서 얼리 서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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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5.23 08:53:57

6월 한 달간 해피아워·포토이벤트 등 프로그램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Urban Island)’에서 다채로운 ‘얼리 서머’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어번 아일랜드 ‘웰니스 클래스’ (사진=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는 서울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야외 수영장으로, 사계절 테마 이벤트와 이국적인 분위기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샴페인 해피아워, DJ 공연, 야외 시네마, 웰니스 클래스 등 하루 종일 이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프랑스 샴페인 브랜드 뵈브클리코(Veuve Clicquot)와 함께하는 팝업 바가 운영되며, 6월 한 달간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샴페인 1+1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포토 이벤트도 있다. 6월 1일부터 팝업 바 포토월에서 즉석 사진을 촬영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입장권과 카바나 이용권이 증정된다.

6월부터 8월까지는 매일 저녁 ‘어번 풀사이드 DJ 퍼포먼스’와 ‘문라이트 시네마’가 이어지며, 도심 속 이국적인 여름밤 분위기를 더한다.

6월 3일부터 8일까지는 오전 웰니스 클래스, 2일부터 7일까지는 키링 커스터마이징 체험 등 일주일간 한정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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