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가 오늘(26일)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사망 사고가 벌어진 지난 15일 이후 해피포인트 앱 사용자 수는 감소세로 접어들었습니다.
사고 당일인 15일 해피포인트 앱의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합산 일간 활성 이용자는 62만8천여 명이었다가 다음 날 57만8천 명으로 8% 빠졌습니다.
지난 22일에는 53만1천 명까지 줄어 일주일 만에 15% 넘게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해당 앱이 지난 1년간 기록한 일일활성자 이용자 중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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