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美 '비버리힐스의 아이들' 루크 페리, 뇌졸중으로 별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재길 기자I 2019.03.05 10:05:13
(사진=AFPBB News)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미국 영화배우 루크 페리가 뇌졸중으로 숨졌다.

4일(현지시간) CN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페리는 지난달 28일 뇌졸중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 세상을 떠났다.

아놀드 로빈슨 페리 홍보 담당자는 성명을 통해 “1990년대 TV 시리즈 ‘비버리 힐스 90210’에서 활약한 스타 페리가 병세 악화로 인해 52세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는 넷플릭스가 제작 중인 드라마 ‘리버데일 시즌 3’에서 주인공 아치 앤드루의 아버지 역할로 출연 중이었다.

페리는 1990년대 미국 인기 드라마 ‘비버리힐스 90210(비버리힐스의 아이들)’에 출연한 하이틴 스타다. 당시 제임스 딘을 닮은 외모와 반항아 이미지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영화 ‘제5원소’, ‘디 에너미’, ‘굿 인텐션스’ 등으로 활약한 바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