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현대백화점(069960)은 우리은행 등 4개 시중은행 및 BC카드,우리카드와 손잡고 ‘현대백화점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 26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린 ‘현대백화점 체크카드’ 출시기념식에서 하병호 대표(왼쪽 네번째)와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왼쪽 세번째) 등 시중은행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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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현대백화점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5% 할인혜택(이용실적과 상관없이 월 3회)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식당,주유소,영화관,서점,놀이공원 이용시 각 제휴사가 제공하는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발급은 오는 28일부터 가능하다.
현대백화점 하병호 사장은 “ 구매실적과 상관없이 백화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체크카드인 만큼 고객들의 알뜰소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백화점 및 금융권의 새로운 고객창출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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