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재해 인증은 목표 시간 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사업장을 인증하는 제도다. 윌로펌프는 2010년 7월 7일 무재해 운동에 참여한 이후 올해 4월 7일까지 단 1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아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0배수 인증을 받았다.
윌로펌프는 매년 위험성 평가를 받고 2주에 1번씩 외부 안전 전문가가 현장 위험 요소를 파악하는 등 강화된 안전관리를 시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무재해운동 10배수 달성은 안전한 일터를 넘어 행복한 가정의 기틀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며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더욱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94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