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시티’는 에버랜드가 호러 콘텐츠 운영 노하우를 집대성해 알파인 지역과 사파리월드, 아마존익스프레스 등 10만㎡(3만여평) 공간에 조성한 대규모 공포 체험존이다.
좀비 바이러스가 퍼져 폐쇄된 도시에 의문의 구조 신호가 포착돼 전문 조사팀을 투입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실제 영화 미술감독이 ‘블러드시티’ 제작에 참여해 다양한 호러 디자인과 조명, 음향, 특수효과 등을 생생하게 표현한다.
또, 파나소닉코리아의 퀄리티 높은 프로젝터를 통해 마치 공포영화 세트장 한복판에 들어온 듯한 실감나는 몰입감을 연출한다.
이를 위해 파나소닉코리아의 고안시급 DLP모델과 PT-RZ970, PT-RZ770 등 신규 레이저 모델이 대거 투입된다.
특히 할로윈페스티벌의 메인 구역인 티익스프레스와 아마존익스프레스에 집중 배치돼 살아 움직이는 듯한 괴수의 공포를 직접 느낄 수 있다.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는 “이제 제품만 판매하는 시대를 넘어 콘텐츠와 결합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활로 개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블러드시티’는 7일 할로윈 축제 오픈과 함께 매일 저녁 7시부터 운영된다. 향후 일몰 시간에 맞춰 오픈 시간을 앞당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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