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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의학상에 조은경·김완욱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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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현 기자I 2012.09.19 14:23:50
[이데일리 천승현 기자]한국화이자제약은 ‘제10회 화이자의학상’ 기초의학상에 충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조은경 교수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상의학상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김완욱 교수가 선정됐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화이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화이자의학상은 2년 이내 발표된 논문의 우수성· 창의성·과학성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거쳐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분야 각 1편을 시상하고 있다.

조은경 교수(사진 왼쪽)와 김완욱 교수
조은경 교수는 ‘항결핵제의 효과적인 작용을 위해 항생제에 의해 활성화되는 숙주세포 자가포식의 필요성’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기초의학상을 수삭하게 됐다.

김완욱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 소포체 셰프론 GRP78/Bip의 새로운 발병 원인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연구논문으로 임상의학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 오후 6시,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개최된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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