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화이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화이자의학상은 2년 이내 발표된 논문의 우수성· 창의성·과학성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거쳐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분야 각 1편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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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욱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 소포체 셰프론 GRP78/Bip의 새로운 발병 원인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연구논문으로 임상의학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 오후 6시,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개최된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