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북한산에서 올해 경영목표 달성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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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금호산업(002990) 건설부문(금호건설)은 지난 29일 기옥 사장을 비롯한 임원, 팀장, 현장소장 등 임직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경영목표 달성을 북한산 둘레길 산행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금호건설 임직원들은 이날 신년 산행을 통해 매출 및 수주목표 달성 등 올해의 경영목표 달성을 결의했다.
한편 금호산업은 올해 경영목표로 매출액 1조9524억원, 영업이익 984억원, 당기순이익 1938억원, 수주 2조3242억원을 제시했다.
 | | ▲ 금호건설은 지난 29일 기옥 사장(맨 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산 정상에서 2011년 경영목표 달성을 결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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