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일문기자] 해태음료는 평창샘물공장이 위치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진조리와 1사1촌 결연식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해태음료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태음료 오주섭 대표이사는 "1사1촌 결연을 통해 농촌마을에는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해태음료 임직원에게는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된 만큼 교류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태음료는 지난 7월에도 제주 감귤 농가를 돕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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