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낚시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극장에서 정식 상영된 브랜디드 콘텐츠이자 ‘스낵무비’ 형식의 작품이다. 이번 시상식에선 필름 크래프트 최우수상 외에도 콘텐츠 마케팅 부문 본상까지 거머쥐었다.
또 다른 현대차 캠페인 ‘모빌렛’(Mobile+Toilet)도 디지털 캠페인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지난 4월 만우절을 맞아 선보인 해당 프로젝트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상상 속 ‘자율주행 화장실’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노션 사회공헌 프로젝트 ‘안전목욕탕’도 공간 커뮤니케이션 부문과 리테일 디자인 부문에서 동시 수상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올 상반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프로덕트 디자인 파트’ 시상식에서도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수상한 바 있다.
안전목욕탕은 경기 안성의 27년 된 노후 목욕탕 ‘일죽목욕탕’을 전면 개편해 고령층 주민들에게 안전한 목욕 환경을 제공한 프로젝트다.
이외에도 △신세계백화점 미디어아트 콘텐츠 ‘타임리스 모먼트’ △한화그룹 기업PR 캠페인 ‘바다 위 친환경 솔루션’ △쌤소나이트의 ‘Butter’ 및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롤리오’ 캠페인 등도 본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