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서는 장어와 전복, 한우 등 보양 식재료를 할인 판매한다. ‘손질 민물장어 자포니카’는 행사카드 결제 시 100g당 2980원에, ‘완도 전복 왕특대’는 50% 할인된 9600원에 선보인다. 한우 몸보신 기획팩과 삼계탕 간편식도 할인 대상이다.
초복을 앞두고 닭고기 행사도 마련했다. ‘통큰 닭볶음탕용’은 5990원, 백숙용 큰 닭고기는 8490원에 판매한다.
제철 과일 할인도 진행한다. 행사카드 결제 시 수박 전 품목을 1만원 할인하며, 2일과 4일에는 ‘통큰 수박(6㎏ 이상)’을 하루 특가 9990원에 판매한다. 복숭아와 초당옥수수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축산과 수산물 행사도 마련했다. 1등급 한우 등심·국거리·불고기는 행사카드 결제 시 50%, 구이류는 40% 할인 판매한다. 일부 점포에서는 국산 참다랑어 모둠회를 특가에 선보인다.
이 밖에 냉면과 대용량 탄산음료는 2개 이상 구매 시 반값 할인하고, 햇반과 냉동만두 등은 1+1 행사를 진행한다. 주말에는 아이스크림과 과자 골라담기 행사도 운영한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시즌 수요가 높은 먹거리를 중심으로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하반기에도 실질적인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9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