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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리한국, 'K-사이버 보안 우수 기업' 외교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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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2.07.27 10:50:11

국내외 사이버보안 긍정적 변화와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티오리한국은 탁월한 정보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제 보안산업을 선도하며 국가 위상을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WACon(Whitehacker Attack Contest) 2022 ‘K-사이버보안 우수기업’ 단체 부문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티오리한국)
티오리한국은 보안컨설팅 및 연구개발, 사이버보안 교육 플랫폼 ‘Dreamhack’, 버그바운티 플랫폼 ‘PatchDay’를 운영하며 사이버보안 분야의 인식 제고와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는 Offensive Security(공격형 보안) 스타트업이다.

티오리한국은 다양한 기업들과의 교류 및 최신 보안기술 연구뿐 아니라 최근 보안의 중요성이 매우 강조되는 Web 3.0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NSR(국가보안기술연구소)를 포함한 다양한 고등 연구기관과 협업을 통해 최신 보안기술 및 동향 연구를 진행하며, 최근 국내 최대규모로 개최된 보안성 강화 모의 해킹대회 WACon 2022에서 티오리한국 연구원들로만 구성된 ‘The Duck’ 팀이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박세준 티오리한국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선제 대응하기 위해 난제급 사이버보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외 사이버보안 분야의 긍정적인 변화와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우리의 생활이 그 어느때보다 디지털 기술에 의존성이 높아진 지금, 뛰어난 기술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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