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경기도 하남시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광고는 정웅인-세윤 부녀가 여행용품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여름철 상비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벌레 물려 가려울 땐 ‘둥근머리 버물리겔’로 해결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둥근머리 버물리겔은 가려움 해소 효과와 벌레에 물려 생기는 부기 등의 증상에 도움이 되는 일반의약품으로 둥근머리 용기를 적용해 벌레물린 부위에 마사지 기능이 있다.
겔 형태로 흡수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어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상비약으로 각광받고 있다.
버물리 TV 광고는 6월 초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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