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주민이 안심하고 전기차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첨단 감시 시스템 등 다양한 화재 예방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시설로는 ▲CCTV(폐쇄 회로 텔레비전) 인공지능(AI) 화재 조기 감지 시스템(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연기·불꽃 감지) ▲배터리 온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열화상 카메라(차량에 발생하는 열·온도 감지) ▲직수 분사 장치(화재 시 차량 하부 배터리에 물을 분사해 화재 진압) ▲조기 반응형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표준형보다 기류 온도에 빠르게 반응) 등이 있으며, 현장 여건에 맞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지하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있는 아파트, 오피스텔, 다세대 주택 등이며, 접수는 4월 20일부터 시작한다. 지하 주차장의 주차면 수에 따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되며(자부담 50% 이상), 총 2억 3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강동구)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