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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집에서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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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웅 기자I 2013.01.15 13:57:55
[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유럽 최고의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를 이제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맛볼 수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15일 홈플러스 동대문점에서 가정용 제품 출시 기념 행사를 갖고 서울, 경기, 부산 등 홈플러스 일부 매장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스텔라 아르투아는 주요 수입 맥주 전문점 및 레스토랑 등에서 판매해왔으나,이번 대형마트 입점을 계기로 가정용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세계 최고 품질의 체코산 사즈(Saaz) 아로마 홉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파인애플의 미묘한 과일향이 더해져 맛과 향이 뛰어나다. 섭씨 3~5도 정도로 마실 때 스텔라 아르투아 특유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으며 입구가 좁은 성배 모양의 전용잔에 따라 마시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생맥주의 경우 최고의 프리미엄 맥주의 가치를 음미하기 위해 유럽에서는 ‘9단계 음용법(Pouring ritual)’에 따라 마신다.

스텔라 아르투아 관계자는 “국내 프리미엄 맥주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중 프리미엄 맥주로 꼽히는 스텔라 아르투아를 보다 더 편리하게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최고의 프리미엄 맥주의 가치를 음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접점 마케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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