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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28일까지 뮤라섹과 함께 빈센트 반 고흐, 구스타프 클림트, 클로드 모네 등의 명화를 재현한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뮤라섹(MULASEC)은 명화 원본의 질감과 색감을 구현한 리터치 작품을 제작하는 업체로, 이번 전시에선 명화 원본과 동일한 크기에 붓으로 리터치해 사실적인 질감을 표현한 리터치 작품 12점과, 고유접착기술을 기반으로 제작한 아크릴 접합 작품 11점을 선보인다. (사진=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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