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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인생 전환기를 맞은 369만 중장년 세대가 중년의 위기를 넘어 평생 현역으로 행복한 노후를 맞을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다시 뛰는 중장년 서울런 4050’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일자리와 역량은 높이고, 미래걱정은 줄인다’는 목표로 5개 분야, 48개 사업으로 구성된 4,6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5개 분야는 직업 역량 강화, 재취업·창업 등 일자리 지원, 디지털 역량 강화, 활력있는 인생후반을 위한 생애설계·노후준비, 4050 전용공간 ‘활력+행복타운’ 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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