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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 신제품 모델에 배우 김성령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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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15.09.30 11: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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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따뜻한 이미지 전파…신제품명은 '와인' 보일러
와이파이 기술로 보일러 제어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대성산업(128820) 계열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신제품 전속 모델로 배우 김성령씨를 선정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김 씨는 올 하반기에 방영할 대성쎌틱의 TV, 라디오 등 각종 매체를 통한 광고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와인’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다. 열효율 1등급인 에스라인(S-Line) 콘덴싱 보일러에 와이파이(Wi-Fi) 기술을 적용했다(In)는 의미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사용자의 편리함과 함께 가스비까지 절약하는 초간단절약 보일러라는 제품 콘셉트에 맞춰 제품의 외관 및 온도 조절기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본인이 원하는 시간대에 보일러를 제어할 수 있다. 난방·온수 조절, 스마트 예약기능 등 실생활에 편리함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 겨울 대성쎌틱 사물인터넷(IoT) 보일러와 함께라면 가스비 절약뿐만 아니라 편리함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고 모델로 선택한 김 씨는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외모와 함께 연기를 통해 편안함과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라며 “새로운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오래 기억 남을 성공적인 광고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올해 보일러 신제품 전속모델로 배우 김성령씨를 발탁했다. 사진= 대성쎌틱에너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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