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한글라사는 우수한 단열성능을 보유한 로이유리와 대흥 FSC복합창의 친환경 기능성 창호 제품을 함게 공급하게 된다.
대흥FSC복합창의 AHC복합창은 단열성이 높은 폴리스틸렌과 내구성이 우수한 알루미늄을 결합한 복합창호로써 방음 및 방풍 등 기밀성이 우수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다. 제품에 사용되는 폴리스틸렌과 알루미늄을 99%까지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친환경 건자재로 각광받고 있다.
한광열 한글라스 전무는 “한글라스의 기능성 로이유리는 에너지 절감은 물론 미관까지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그린 리모델링 사업의 핵심 요소”라며 “로이유리의 다양한 장점을 더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과의 결합을 통해 향후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적극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은 대흥FSC복합창 영업본부장은 “대흥FSC복합창은 뛰어난 품질과 친환경을 갖춘 제품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창조하고 정부의 환경정책에 기여하고 있다”며 “한글라스와의 협력을 통해 더 다양한 고객들에게 우리의 강점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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