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림건설은 간판에 까치 한 쌍이 날아와 집을 짓고 7개의 알을 낳아 TV에 방영돼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우림건설은 작년 8월 23년 만에 CI(Corporate Identity)와 BI(Brand Identity)를 교체하면서 본사 간판도 철거하고 새로운 간판으로 바꿨다. 그런데 올초 새로 바뀐 간판에 황조롱이 한 쌍이 다시 날아와 집을 지은 것.
올해 우림건설은 진해 해군 관사 BTL, 여수 신기동 700가구 아파트, 판교 2공구 턴키(중대형, 대림과 컨소시엄), 인천 영종도 종합단지 개발 사업자 선정 등의 수주실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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