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위험 임무 수행 중 순직한 경우 해당 순직자의 안장식 당일 조기를 게양하고 있다. 이번 조기 게양은 2023년 3월 고 성공일 소방교, 7월 고 채수근 상병, 12월 고 임성철 소방장, 2024년 2월 고 김수광 소방장·고 박수훈 소방교, 3월 고 한진호 원사에 이어 여섯 번째다.
국가보훈부는 공무원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직무를 수행하다 희생된 경우 국가유공자로 예우하고 있다. 고 이영도 대원도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산림청 및 인사혁신처 등 관계부처와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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