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과 우남건설이 공동시공하는 벽산·우남 연리지는 지하2층~지상25층 12개동, 958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중 기계약자들이 해지해 시행사가 보유하고 있는 20가구(공급면적 107~150㎡)가 이번에 공급된다.
`벽산·우남 연리지`는 3만9600㎡의 넓은 공원이 조성되는 등 조경면적이 전체 대지의 54.9%에 이를 정도로 녹지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에 실개천이 흐르며 실개천 주위에는 2㎞길이의 조깅트랙, 산책로, 자연연못, 분수대, 커뮤니티 광장 등이 조성된다.
또 유치원, 초등·중학교 및 어린이 도서관이 단지와 연접해 있어 도로를 건너지 않고 통학이 가능하며 중앙 호수공원, 상업지구 및 대형할인매장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분양가는 주택형에 따라 3억70만원~4억9870만원이며 입주는 내년 6월로 예정돼 있다. 문의 : 031-842-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