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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한국과 아시아를 제외한 북미와 유럽 등 135개국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의 소셜 카테고리에서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잇츠미’는 자신의 3D 아바타를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 크리에이터, 패션 모델, 포토그래퍼 등 현실에서 접할 수 있는 직업은 물론, 검과 마법을 다루는 판타지 직업까지 모두 플레이할 수 있다.
‘아스텔’ 불리는 타운에서 이용자들은 서로 만나 교류할 수 있으며 라이브 스트리밍과 후원, 프로필을 꾸미고 사진을 올리는 등의 활동도 가능하다.
또한 상대 프로필과 관심사가 자신과 맞다고 판단되면 서로 팔로우를 맺을 수도 있고, 영상 통화와 메신저 등을 통해 마을의 사건들을 접할 수 있다. 뉴스피드에서 퀘스트를 받는 등 소셜 경험도 더했다.
윤성국 클로버게임즈 대표는 “몰입감 높은 스토리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소셜 서비스처럼 이용할 수 있게끔 ‘잇츠미’라는 가상세계를 구현했다”며 “‘잇츠미’는 소셜과 엔터테인먼트의 장점을 흡수해, 앞으로 등장할 가상세계 중에서 가장 적응하기 쉬운 세계, 따뜻함이 느껴지는 세계를 목표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