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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서귀포시 아동센터 교육환경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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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19.06.04 09:54:08
박정림(왼쪽) KB증권 사장이 지난달 31일 제주 서귀포시 ‘샘솟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KB증권 15번째 ‘무지개교실’ 행사에서 박명자(가운데) 샘솟는 지역아동센터장과 김태훈 해군 제7기동전단 참모장과 현판식을 하고 있다.(사진=KB증권)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KB증권은 지난달 31일 제주 서귀포시 ‘샘솟는 지역아동센터’ 교육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해군 7기동전단 장병과 함께 ‘무지개교실’ 조성 봉사활동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샘솟는 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어린이 40여명이 방과 후 이용하는 시설이다. 노후화 된 시설 및 누전 등으로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했다. KB증권은 건물 도배·장판·전기공사를 지원하고 도서·책상·책장을 마련해 도서관을 조성했다.

박정림 사장을 비롯한 KB증권 임직원과 해군 장병들은 도서 정리 및 시설 환경미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은 물론, 어린이들과 함께 클레이 만들기 체험을 가졌다. 박 사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희망을 갖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소외지역 어린이들이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무지개교실’ 조성을 통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지개교실’은 KB증권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소외지역 초등학교 분교 및 아동센터 등에 도서지원 및 학습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2009년부터 시작해 이번 서귀포지역 아동센터까지 국내·외 총 15곳의 무지개교실을 개관했다. 2016년부터 1사1병영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해군 제7기동전단이 주둔하고 있는 제주도에서 민·군 합동으로 무지개교실 조성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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