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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여름철 홋카이도 여행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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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7.05.31 09: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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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팜도미타 라벤더 전경. (사진=여행박사)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여행박사는 올 여름 합리적 가격대의 홋카이도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홋카이도는 7~8월 평균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선선해 대표적인 여름 휴가지로 꼽힌다. 여행박사는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며 꽃축제와 온천 여행까지 즐길 수 있는 우리가족패키지 상품, 그리고 기간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잇는 저렴한 가격대의 항공권 판매를 진행한다. 이스타항공 신규 취항 기념으로 7~8월 항공권을 특가 구매할 수 있는 사전 구매 혜택 상품도 준비했다.

여행박사는 홋카이도 관광코스 중 하나로 라벤더 물결을 감상할 수 있는 후라노 지역 탐방을 추천한다. 끝없이 펼쳐진 보랏빛 물결을 따라 걷기 좋고 멋스러운 사진도 남기기 좋다.  또한 유명 맥주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삿포로 비어가든', 유명 뮤지션이 대거 참여하는 '재즈페스티벌', 타누키 코우지 상점가에서 열리는 고양이 축제 등 다양한 지역 축제도 감상 포인트다.

김진영 여행박사 일본팀 팀장은 “지리적으로 가까운데다 홋카이도의 여름은 절경의 라벤더와 지역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휴가지로 인기가 많다”며 “예약을 서두르면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만큼, 이번에 여행박사가 선보이는 홋카이도 상품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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