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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핀테크기업 ‘토마토파트너’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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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I 2015.03.12 10:00:05
정재우 NH투자증권 Smart금융본부장(오른쪽)과 남기중 토마토파트너 대표이사가 12일 다각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이데일리 박수익 기자] NH투자증권(005940)은 12일 핀테크 기업인 토마토파트너와 다각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토마토파트너는 영상대면을 통한 실명 확인과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잇츠미서비스(www.itsme.watch)’ 기술을 가진 금융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양사는 비대면 실명확인 기술을 활용해 도입 가능한 금융서비스를 검토하고, 관련한 필요한 기술과 컨설팅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정재우 NH투자증권 Smart금융본부장과 남기중 토마토파트너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정재우 NH투자증권 Smart금융본부장은 “핀테크 시대를 맞아 새로운 금융아이디어와 IT기술을 접목, 고객이 더 편리하고 쉽게 증권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도록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며 “이번 업무 협약이 그를 위한 또 한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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