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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의대 정원 확대(28%) △결단력·추진력·뚝심 △외교(이상 9%) △경제·민생(5%) △전반적으로 잘한다 △공정·정의·원칙(이상 4%)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지난 1년 가까이 외교가 1순위로 꼽혔는데, 지난주부터 의대 증원이 최상위로 부상했고 이번 주엔 7%포인트가 더 오르며 그 비중이 더 커졌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경제·민생·물가(16%) △소통 미흡 △독단적·일방적’(이상 10%)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의대 정원 확대 △외교(이상 5%) △경험·자질 부족 및 무능함 △통합·협치 부족 △공정하지 않음(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한편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4.4%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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