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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피자몰·로운샤브샤브, 겨울맞이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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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5.12.11 09:55:39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이랜드가 운영하는 피자몰과 로운샤브샤브는 겨울을 맞아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는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자몰의 뷔페식 매장 피자바는 뉴욕 푸드트럭을 테마로 한 신메뉴 ‘테이스티 뉴욕’을 출시했다. 뉴요커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약옥수수를 피자에 접목한 뉴욕 마약옥수수 피자를 비롯해 뉴욕 핫도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뉴욕 핫도그 피자를 선보였다.

(사진=이랜드 제공)
또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를 통해 유명세를 탔던 뉴욕 바나나 푸딩과 재밌는 모양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화분 케이크 등을 디저트 메뉴로 새롭게 출시했다.

로운샤브샤브는 일본 오사카식 스키야키를 선보였다. 스키야키는 두꺼운 철판 냄비에 짭짤한 일본식 간장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소고기와 쑥갓, 버섯 등 갖가지 야채를 넣고 끓여 먹는 일종의 전골요리다. 일본 전통식 여관에서 먹던 맛을 재현했다.

샐러드바에서는 고소한 인절미 아이스크림과 찰떡와플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이용 가격은 평일 점심 기준 1만2900원이며 디너와 주말·공휴일은 1만7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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