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소비자 입장에서 일단 가격이 저렴한 것이 제품의 매력일 수는 있겠지만 가격만 싸다고 덥석 구매한다면 후회부터 할 수 있다. 구매조건 중 중요한 것은 가격대비 성능이 만족스럽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제품이어야 한다는 것. 가격대비 성능이 충족되어야만 마음 놓고 지갑을 열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일단 이런 점에서 이후 언급할 3가지 제품은 구매경쟁력이 높다. 일반캠코더와 초소형캠코더, 그리고 디지털카메라까지 가성비가 아주 좋다는 평가다.
■20배 광학줌 JVC 풀HD 캠코더 'Everio' JVC GZ-HM320SKR 풀HD캠코더는 광학 20배율로 1,920×1,080 풀HD급 해상도를 지원, 더욱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LCD에 레이저터치 기능을 접목해서 조작이 손쉬우며, LCD에 직접 손이 닿지 않아서 오염 및 손상을 대폭 줄일 수 있다.
■휴대성 극강! 초소형 풀HD 캠코더 'JVC GC-FM2' JVC GC-FM2 초소형 캠코더는 주목할만하다. 1920 x 1080P 풀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정지화상 촬영도 5백만 화소대다. 여기에 광학 4배줌을 지원하며 촬영된 결과물을 바로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에 간편하게 업로드 할 수 있다. 3인치 와이드 액정 모니터를 내장했으며 일본 세가(SEGA)와 GUI를 함께 개발해 직관적인 터치 조작이 가능하다.
■0.1초대 자동초점 '후지파인픽스 Z800EXR' 후지 파인픽스 Z800EXR은 DSLR에서나 가능했던 위상차AF 이미지센서를 적용, 0.158초라는 초고속 자동초점 시간을 구현한 제품이다. 일명 '하이브리드 AF 시스템'이라 불리는 이 기능은 일반 디카에서 사용되는 컨트라스트 AF 방식과 DSLR에서 사용되는 위상차 AF 방식을 촬영 환경에 맞게 자동으로 전환하는 AF 시스템이다.
또한 Z800EXR은 1천200만 화소의 혁신적인 이미징 기술인 수퍼 CCD EXR을 탑재했고 손떨림 보정범위가 보다 강화된 '스마트 손떨림 보정'기능을 내장했다. 최대망원이나 야경에서도 전작에 비해 흔들림 없는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게다다 파노라마 사진기능이 360도까지 확대된 울트라 와이드 파노라마 사진 촬영으로 보다 색다른 사진도 찍을 수 있게 됐다.
전작인 Z700EXR 후속모델인 Z800EXR은 하이브리드 AF 시스템, 수퍼 CCD EXR, 스마트 손떨림 보정 기능, 듀얼디렉션 GUI, 터치샷 등의 혁신적인 기능으로 무장한 제품으로 일반 디카보다 슬림한 이너줌 디카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딱 어울리는 제품이라는 평가다.
후지 파인픽스 Z800EXR은 블랙, 골드, 핑크, 레드 총 4가지 색상으로 현재 네이버지식쇼핑에서 4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으며 SHOOP에서 19만9,000원에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JVC 캠코더 공식 이벤트 쇼핑몰 바로가기 http://www.shoop.co.kr/shop/goods/goods_search.php?searched=Y&log=1&sort=a.sort&page_num=1000&skey=all&sword=jvc&x=28&y=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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